요게 가능할까? 도전하기 앞서서 고민해요.
성패를 언제나 저울질하고
될 확률이 높아야 시도를 하죠.
패배를 두려워하는 거 같~아요.
쫌 앳됬을 때에는 무작정 도전하고


툴툴 털고 일어났던 거 같았는데
지금 현재는 좀 공포스럽고 힘드는군요.
하~지만 이렇게 하면 안 되겠지요?
도전을 하고 또 다시 도전해보겠어요.


언젠가 한번 되게 급하게 등산약속이 잡혀서
준비도 못하고 끙끙거리다가
대충대충하고 간 적이 있어요.
당연 위험한 산이나 경사 높은 곳은 아니어서
이렇게 준비하고 나갔지 아니었으면 못갔을거에요.


하여튼 어영부영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아, 공기 좋고! 경치 좋고! 그런 산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리는거 있죠?
하여튼 그렇게 가다가 쉼터가 있어
그 곳에서 잠깐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후- 정말 힘들었지만 여기까지 올라오는데도
엄청나게 뿌듯하고 정말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했죠.
그런데 날이 갑자기 흐려지더니
조금씩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많은 비가 아니라 몇몇분은 그냥 올라가시기도하고
그냥 아쉽게 내려가는 사람도 있었는데
바닥이 많이 미끄러워져서 그냥 내려가면
큰일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쉼터에 계신 직원분께 왁스와 드라이기를 빌려
신발 전체를 칠한 후 잘 말려줬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신발도 젖지 않고 덜 위험해져서
급하게 내려갔던 기억이 나네요.
^ㅇ^ 알고있는 경험을 조금 말씀드렸지만
핵심적인 건 그걸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하거든요.
설사 작은 경험일지라도 그런것을 통하여
눈꼽만큼이라도 일상에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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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멍청이같은
일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집에 앉아가지고 있는데
누군가 있는 기분이 들어서
찜찜해서 얼굴을 들 수
없죠. 닭살이 확~ 나왔어요.
닭살이 나와서 무서워 졌습니다.
용기내서 돌아볼까? 움찔대며
감정을 다잡고 본~ 그때!
저의 곁에 거울이 있기에 그랬구나 깨달았네요. ㅋ^^



진짜 시원하고 좋은 바람과 즐거운 자전거 타기~~
하하… 요즘엔 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는 사람이
정말정말 많고 많은 것 같아요.
삐까뻔쩍한 자전거들이 정말로 많죠.
간지나는 만큼 비싸겠지요? 저도 언젠가
꼬옥~ 타고 싶습니다. 후후.



꼬옥!! 번쩍번쩍한 자전거를 타고나서
넘넘 힘든 길도… 평탄한 길도….
모두~~ 끙끙 올라가고 내려가고 달리면서
진짜로 멋진 땀을 흘려보고 싶군요.
푸르고 푸른 초원과 대지를 보며
바이크처럼 정말 빠르게 달리는….
넘넘 시원한 바람을 가르고
아아~~~ 내가 정말 슈욱슉~ 달리는구나~!
그런 시원하고 상쾌한 마음이 들게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니까 진짜로
당장에라도… 자전거를 질러서 타고… 싶군요~
으음, 하지만 가격이 너무나도 비싸서…
하하^^ 역시 현실은… 가혹하더라고요.



아~ 언젠가는 자전거를 타고
저 바람과 풍경들과 함께…하는
정말 멋진 나의 꿈을 현실로 실현
시키고 싶군요. 해낼 겁니다.
아자아자…! 으음, 그 전에 지금 있는
자전거도… 닳을때까지 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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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모든걸 내려 놓을 수 있는 장소여야 해요.
그런데 가끔은 심한 반복되는 소리에 짜증이 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럴때는 얼마나 가기 싫죠?
부모님과 제 자신이 조금만 애해한다면 될 일인데 말이죠..
그래도 부모님의 사랑이구나 생각하면 또 안 들을 수도 없어요…



자식에게 하는 좋은 덕담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순간 만큼은 부모님의 융단폭격을 맞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볼까 해요.
그래도 싫은 소리는 너무 좋지 않은 것 같답니다.
으음~ 기분 체인지를 위해 스토리 보따리 한가지 개봉박두~




오늘 새싹났어요 진짜 짱 기분 진짜로 좋음 ㅋㅋ
모종 몇 개를 구매해봤답니다.
여러분께만 말씀드리지만 자랄지 안 자랄지 의심하긴 했답니다.
값싸게 주고 사본 씨앗이라
기르다 죽으면 어쩌겠는가 하고 생각하며 길렀는데
지금 신기하게도 거름 밖으로 모습을 들어냈어요
우와~ 얼마나 경이로운지
물 받침대가 따로 필요 없었다곤 했지만
숨쉴 구멍 하나 없어 썩지 않을까 골머리를 앓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밖에다 놓고
햇빛도 쬐게 놔두고
혹시나 썩을까봐 물도 조금씩 주고
노심초사하며 지내온지 몇일 안되서
첫 새싹이 하나가 고개를 쏙 내밀었어요
어찌나 너무 신비스럽고 첨으로 내 스스로 신경써본 싹인지라
즐거움이 새롭습니다
지금상태는 아직 새 잎이 만개하지 피지 않았지만
빨리 껍데기를 전부 벗고 고개를 더 내밀어 줬음 좋겠다니까요
신비롭도다~
정말 계속 새잎만 봤답니다.



제가 해바라기를 짱인지 좋아해서
장미를 기르고 있어요.
식물이 자랄 환경이 좋지 않은 편이라 사실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쑥쑥 커주니 진심으로 설레입니다.
올해 여름까지 최선을 다해 길러보도록 해야겠답니다
정말 너무 신기하답니다 ^_^
ㅎㅎ이번 가족들한테 보고해야겠어요
그리고 조금만 더 커줘서 얼른 넓은 마당에
옮겨심기 해보고 싶어요
콩닥콩닥 기대되는 식물기르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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