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을 깔고 누웠답니다.
그리고 조금 잤답니다.
다시 일어나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누웠네요.
그리고 다시 잤답니다.
쿨쿨 자고 일어나니 해가 지고있더라고요오.
진짜로 자지 말아야지... 하고 다시 잤죠.



...? 괜찮은거야? 하고 저녁 즈음에 일어나니까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넘 자서요! ^ㅇ^
저녁 시간에 눈을 감고 음악을 들었죠.
ㅋㅋ 그러고 깨어나니 담달 아침이더라고요.
인간은 참 신기하죠. ^^
자, 모두 즐거운 노래 즐겨 보세요. 오렌지캬라멜 립스틱
어떤가요?,



자기는 키가 자라지 않는다 하며 고민과 걱정을 하는
저희 아이에게 제가~
큰~ 마음을 먹은 다음 우유를 시켜줬답니다.
매일매일 아침에 배달오는 우유~~
요즘에는 학교…에서 우유를
시켜먹지 않더군요. 정말 아쉽네요.


여튼 아침마다~ 우유를
정말 열심히 마시는… 우리 애를 바라보니…
제 기분이 넘나 좋아지죠^^
지겹다하지 않고 맛나게 먹어주니
피같은 돈을 쓰고 있는 보람이 있군…
그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자신의 키가 쑥쑥 큰다고 매~일 까치발을 들어보는
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은
정말 보참차고 귀엽고 예뻐요.
후후, 오늘도 우유를 거르지않고 마시는데…
가~끔 아침밥을 차려 주지 못할 때면…
우유가 아빠 대신해주니 진짜진짜
편안하고 정말 안심이 되곤합니다.


그 즐거움에 우유를 먹이죠.
그러한 우유 같은 노랫노래를
감상을 하면서 폭풍 같은 아침시간을
전부 다 보냈어요. 하아..
쉬니 너무나 편안해집니다.
그러면 노랫노래가나 매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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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너무나 어두운 거 같아가지고
형광등을 켰습니다.
비로서 밝게 켜지는 그 불빛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지지작- 하면서 형광등이 켜지는데
우리 집이 약간 오래오래 되어가지고 그럴려나?
집 말고 형광등말입니다.
어찌됐건 조금 지직- 지직거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가끔가끔 요런 사소한거에 눈길이 가곤 하네요^^


저희 집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불을 사용했는데
어제 드디어 침대를 장만하게 되었네요~
일단 침대가 낯설어서 저녁에 약간 뒤척이긴 하지만
그렇다 하여도 좋은 점이 훨씬 많은거에요.
침대의 장점이라고 하면 우선
바닥 온도에 것?
바닥이 차건 덥건 침대는 쪼금만 있다면 포근해지니 정말이지 좋은 것 같네요.


그래서 저녁에 난방을 약하게 켜거나
틀기 모호한 가을철엔 정말이지 조을 거 같더라구요.
침대 최고랍니다! 침대의 장점에 기뻐해하는 저>ㅁ<
그리고 침대의 장점 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엄청 푹신푹신 하다는 점?
진짜 좋은거죠.
그 푹신푹신함에 적응하지 못하여서 쪼금 어려웠지만
쫌만 익숙해지면은 진짜로 편할 거 같네요.
침대에서 살고 싶을 정도로~ 침대가 진짜로 좋더라고요.


단점을 다 까먹어버릴 정도의 좋은점이 많으니까
침대를 잘 구입했다고 생각했답니다. 대 만족이에요.
얼른 몸이 적응되어서 이~제는 진짜로 내 침대처럼 편했으면 좋겠어요.
하하. 침대로 걱정 많~이 했는~데
진짜 잘 장만한 거 같아 맘이 풍족합니다.
침대 최고- 난 지금 이시간부터 침대 애호가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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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정말로 가고 싶었습니다.
근처에 없나? 둘러보니
없더라고요. 아~! 오늘은 뭔
날인가 싶어가지고 불안해하며 걷고있는데
몸에서 한계가 계속 오네요.
그래도 잘 참고 갔습니다.
뭔 이런 이야기라면은
그래도 이러한 경험 다들 있잖슈?
그래서 적어봐요. 후후후
아아… 정말정말 고통스러웠답니다.



사진을 보며 기억해봅니다 저의 그때를
포장된 사진집을 발견했어요
오랜만에 보게되서
마음이 뭉클 해지러다구요
저의 꼬꼬마적 사진들인데…
귀엽고도 풋풋했던 시절이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막 기어다녔을 때 부터
소꿉친구들과 브이~ 를 하며 즐거운 모습



그리고 정장을 입고 즐겁게 있는 모습
많이 힘들텐데
어휴… 풋풋했던 어렸을적 …
돌이켜서 돌이켜 생각 해보면 그때가
정말 발랄하고 기쁘던 시절 이에요~
한장한장 보면 행복이 절로
아무것도 모르고 웃을 때 이었습니다.
맞다! 그러고보니 소꿉친구를 만난지도
무심하게 오래됬네오.
몇년만에야 생각이 나네요.
진짜로 동창에게 전화도 해봤답니다.



ㅋㅋㅋ 사진 봤다니까
기집애 내킬때만 연락하냐고
얼마나 욕을하던지
핸드폰을 들며 잡념도 없이 영상통화도 했어요.
사진을 보니
이렇게 감성적이 되버렸네요
다 같이 먼지 쌓인 사진…
사진한번 보시는게 어때요 ?
분명 하나하나 떠올리며
추억에 젖을 수 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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